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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Quad-Diamond 방법론을 아시나요?
HCI Quad-Diamond 방법론은 디자인 씽킹 Double-Diamond 프로세스가 확장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Macro관점의 비즈니스 기회영역을 발견하고 Micro관점의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컨셉을 발굴하고 사업성을 검토하는 통합적 접근법 입니다. 디자인 씽킹 Double-Diamond가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발굴하는데 집중한다면, Quad-Diamond는 비즈니스 기회영역 발굴에서 사업성 검증까지 고려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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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의 어느 부분을 보강해야 할까요? Insight를 발견하기 위한
아이러니 한 것은 고객의 데이터가 넘쳐나지만 기업들이 오히려 고객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 입니다. 기존의 Market Research는 데이터 속 정보와 의미를 발견해내는데 중요한 방법론 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숨겨진 니즈를 발견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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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그룹사 맞춤형 콘텐츠 개발과 체인지 에이전트 육성
[Case Study] 그룹사 맞춤형 콘텐츠 개발과 체인지 에이전트 육성. 고객사는 다음의 3단계로 디자인 씽킹 방법론을 일하는 방식으로서 확산할 수 있도록 의뢰하였고, 디자인씽킹랩은 올해 상반기 1단계 콘텐츠 개발과 2단계 Agent 양성을 완료하였고, 3단계 Tool Book 제작은 하반기 논의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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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일하는 방식의 변화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AI시대가 도래하면서 새로게 일하는 방식의 필요하다는데 많은 기업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AI시대가 요구하는 일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결국 핵심은 ‘문제해결 역량’에 있습니다. 지식을 쌓는 것으로는 더 이상 AI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AI가 할 수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필요졌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사람은 어떤 일들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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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문제를 더 넓은 범위에서 해결할 수 있을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유일하게 망치만 가지고 있다면, 모든 문제는 못으로 보일 것입니다.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는 우리가 직면한 문제와 적절한 해결책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더 효과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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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진짜 문제(JTBD)를 찾아라 - Jobs to be done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Jobs To Be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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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만으로는 고객👤을 이해할 수 없다.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빅데이터 너머 ‘사람’, ‘고객’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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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vs 워킹 백워드
고객중심 혁신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과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s)’, 비슷한 듯 다른 두 방법론의 차이에 대해 질문하는 분들이 계서서 오늘은 두 방법론을 비교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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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의 경제적 영향 평가
IBM은 디자인 씽킹은 활용해 협업, 효율성 및 사용자 중심의 해결책을 강화하고, 비용 감소, 프로젝트 완료 시간 단축 및 제품 결과 개선을 가져옴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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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프로젝트 연계형 신입 입문교육
구체적으로 피플앤인사이트 디자인씽킹랩이 함께한 신규/신입사원 입문교육 케이스에 대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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