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과정에서 '고객여정맵' 활용의 장점
- designthinkinglab

- 3일 전
- 2분 분량
요즘 신입사원 교육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피플앤인사이트 디자인씽킹랩입니다.
최근 그룹사 신입사원 과정에 고객여정지도(Customer Journey Map) 워크숍을 도입하는 기업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서비스업과 유통업에서의 요청이 두드러지는데요, 단순히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는 것을 넘어 조직의 핵심 가치인 '고객 중심'을 몸소 체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플앤인사이트가 최근 진행한 H그룹 백화점, S그룹 유통기업의 신입사원 워크숍 사례를 통해 그 장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판매자'의 시선(Inside-Out)에서 '고객'의 마음(Outside-In)으로 이동
신입사원들은 입사 초기, 화려한 매장 디스플레이나 복잡한 물류 시스템 같은 '공급자적 관점(Inside-Out)'에 압도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워크숍에서 직접 고객여정지도를 그려보며 깨닫게 됩니다.
고객이 단순히 "백화점에서 옷을 산다", "편의점에서 커피를 마신다"는 결과값 이전에 — 어떤 결핍을 느꼈고, 어떤 기대감을 품고 문을 열었는지를 추적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신입사원들은 상품이 아닌 '경험'을 설계하는 기획자(Outside-In)로 거듭납니다.
2. 데이터 이면의 '페르소나'와 공감하기
VIP 고객이나 1인 가구 고객은 숫자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워크숍을 통해 신입사원들은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그들의 사소한 불편함(Pain Points)을 포착합니다.
이러한 Micro-Moment(마이크로 모먼트)에 대한 고민은 신입사원들이 현장에서 발휘할 창의성의 밑거름이 됩니다.
![[고객여정지도 예시: 백화점 방문 VIP 고객]](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b1e1_0f963c9c7bf9418b93e771aba59a5ad6~mv2.jpg/v1/fill/w_966,h_527,al_c,q_85,enc_avif,quality_auto/28b1e1_0f963c9c7bf9418b93e771aba59a5ad6~mv2.jpg)
3. 부서 간의 장벽을 허무는 '통합적 사고'
유통은 영업, 마케팅, MD, 물류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산업입니다. 고객여정지도는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고객이 거치는 모든 접점(Touchpoints)을 연결해서 보여줍니다.
워크숍을 통해 신입사원들은 "내가 맡은 작은 업무가 고객의 전체 만족도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오는지"를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
이는 부서 이기주의를 방지하고, '고객 중심'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업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워크숍, 그 이상의 가치
고객여정지도 워크숍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신입사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역량을 동시에 길러줍니다.
피플앤인사이트 디자인씽킹랩은 기업 맞춤형 고객여정지도 워크숍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신입사원 교육, 고객경험 혁신,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시면 아래로 문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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